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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은 프로답지 않았다. 최근 개인적 문제로 프랑스를 다녀왔다. 어머니의 병간호라는 얘기도 있었다. 팀 훈련에 참석할 수 없었고, 늦게 복귀했다. 결국 스쿼드에서 제외됐고, 주장직도 박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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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아스널 감독 미겔 아르테타는 여러차례 팀 훈련 시간을 어긴 오바메양의 행동이 팀 훈련 환경을 해친다고 판단했다. 게다가 다음달 예정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오바메양은 가봉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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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이미 지난 9월부터 오바메양에 관심을 보인 구단이다. 유벤투스와 첼시 역시 마찬가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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