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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은 23일 "양상민과 구단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1년간 플레잉 코치로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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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민은 "내 청춘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수원과 한 번 더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선수 겸 코치로서 내가 잘할 수 있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기에 수원을 지지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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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수원은 '살아있는 레전드' 염기훈과 1년 계약 연장을 완료한 바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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