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릴리 콜린스는 이 드라마에서 같이 호흡을 맞춘 애슐리 박과 함께 지코의 '아무노래'에 맞춰 극중 화려한 의상을 입고, 댄스 챌린지를 펼쳤다. 해시태그로 zicochallenge까지 달았다.
Advertisement
릴리 콜린스는 지난해 여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넷플릭스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의 주인공. 시즌2가 22일 공개되면서 다시 전세계 인기몰이에 나섰다.
Advertisement
프랑스 파리의 그림 같은 풍경과 릴리 콜린스의 화려한 패션 등은 '파리판 섹스앤더시티'로 통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볼거리를 선사했다. 시즌2에서는 파리의 삶에 익숙해진 에밀리의 보다 복잡해진 연애사와 '놀러온 파리'가 정거장이 아닌 자신의 삶의 주무대가 되는 과정을 그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