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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리를 직접 만드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요원의 앞에는 각종 장식들이 놓여져 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트리부터 직접 만드는 이요원의 '금손' 면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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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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