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볼살은 실종 얼굴은 핼쑥…"쉬이 마음이 진정되지 않네" by 김준석 기자 2021-12-23 18:59: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23일 문근영은 SNS에 "쉬이 마음이 진정되지 않는 건 은수때문이겠지? 은수가 보고싶다. #내일이면 #볼수있다 #나의은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드라마 촬영 중인 모습. 특히 핼쑥해진 얼굴에 팬들은 궁금증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문근영은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21 '기억의 해각'에 출연한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