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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집중한 채 그림 일기를 작성 중인 장영란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장영란은 아들의 일기를 확인, '악마 엄마', '천사 엄마' 내용에 "엄마를 들었다놨다 하는 아들"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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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아들은 '천사 엄마'라면서 "엄마는 착하다. 12월 21일 이야기는 취소. 엄마 죄송해요"라면서 "엄마 사랑해요. 다음에는 나쁜 말을 안 써야겠다. 너무 사랑해요"라며 눈이 하트로 가득한 그림을 그려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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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영란은 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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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