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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종혁은 "탁수가 이제 곧 성인이 된다. 이제 탁수에게 술 심부름을 시킬 수 있다. 탁수가 성인이 되는 1월 1일이 너무 기다려 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탁수에게도 주도를 가르쳐줄 의향이 있다. 예전에 소주 한 잔 준 적이 있는데 달다고 하더라. 남 다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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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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