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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에서 53경기를 소화한 마사는 2019년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에서 한국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시즌 수원FC로 이적한 뒤 강원 FC에서 뛰었고, 올해 6월부터 대전에서 임대형식으로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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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대전에서 정규리그 15경기에 출전, 9골 1도움을 기록하며 대전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K리그2 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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