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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25일 열린 안양 KGC와의 경기서 선발 출전하면서 500경기 연속 출전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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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1시즌 데뷔한 이후 무려 11시즌 동안 한 경기도 빠지지 않았다. 그만큼 부상 관리는 물론 강철체력을 입증하는 대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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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이날 1, 3쿼터에 출전해 20분 동안 5득점-4리바운드-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팀의 5연패를 막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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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