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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상을 받은 가수 송가인은 "제가 연예대상이 처음이라 너무 떨린다. 인기가 얼마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이라 너스레를 떨며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다. 기억이 안날 것 가아 쪽지를 적어왔다. 덕분에 제가 방송 실력이 많이 들었다. 2022년에는 좋은 일만 있으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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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지막으로 제가 맨날 떡볶이 편에선 일주일 동안 떡볶이만 먹이고 제육볶음편에서는 3주 동안 제육볶음만 해줘도 한 번 밖에 화 안내신 박하선씨에게 감사드리고, 아이를 봐주신 부모님도 감사하다. 그리고 요리를 시작하신 남편분들과 이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며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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