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셀카를 촬영 중인 정준하와 미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우리 어색하지...않...아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 정준하. 다소 코믹한 정준하의 표정과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러블리 미모를 자랑 중인 미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정준하는 "2022 친해지길바래 많은 시청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