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원하는 베스트 라인업은 이런 모습일까.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25일(한국시각)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선물을 받길 바라고 있다. 토트넘은 아직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 콘테 감독이 이적 시장에서 꿈을 이룬다면 어떤 라인업을 구상할지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겨울 이적 시장 '큰 손'으로 꼽힌다. 공격수, 수비수 등 포지션 제한 없이 두루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일단 토트넘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위고 요리스 재계약건이다. 계약 기간이 6개월 남았기 때문에 재계약해야 한다. 콘테 감독은 밀란 슈크리니아르, 프랑크 케시에(이상 AC 밀란), 두산 블라호비치(피오렌티나) 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 토트넘은 올 겨울 까다로운 이적 시장을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 이적 시장은 그들의 남은 시즌 힘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풋볼런던은 토트넘이 꿈의 이적 시장을 이룬다면 요리스-크리스티안 로메로-에릭 다이어-슈크리니아르-에메르송 로얄-케시에-올리버 스킵-세르히오 레길론-손흥민-해리 케인-블라호비치로 베스트11을 구성할 것으로 봤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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