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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올 겨울 이적 시장 '큰 손'으로 꼽힌다. 공격수, 수비수 등 포지션 제한 없이 두루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일단 토트넘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위고 요리스 재계약건이다. 계약 기간이 6개월 남았기 때문에 재계약해야 한다. 콘테 감독은 밀란 슈크리니아르, 프랑크 케시에(이상 AC 밀란), 두산 블라호비치(피오렌티나) 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 토트넘은 올 겨울 까다로운 이적 시장을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 이적 시장은 그들의 남은 시즌 힘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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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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