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역시 단체전 5명이 출전권을 획득, 평창에 이어 '팀 킴'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한국의 간판종목 쇼트트랙 역시 10명의 선수가 출전권을 획득했고, 피겨 스케이팅에서도 4명이 출전한다.
대한체육회는 "베이징올림픽에서 6개 종목 60여명의 출전을 목표로 삼고 있다. 스키에서 알파인,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크로스 컨트리, 그리고 봅슬레이, 스켈레톤, 바이애슬론, 루지 등이 베이징 티켓을 따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베이징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실패한 종목은 남녀 아이스하키, 컬링 남자단체, 혼성단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