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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애스턴빌라 수석코치에서 물러났다. 프리미어리그 감독직에 도전하기 위해서다. 딘 스미스 애스턴빌라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도중하차한 후 존 테리도 하마평에 올랐다. 하지만 애스턴빌라의 선택은 현역 시절 라이벌이었던 리버풀 출신의 스티븐 제라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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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동료 프랭크 램파드와 잉글랜드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웨인 루니가 2부인 챔피언십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했지만 존 테리는 '프리미어리그 직행'을 꿈꿨다. 그러나 현실이 되지 않았다. 또 최근 터키 언론이 제기한 김민재의 페네르바체 행도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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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