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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개월 되니 슬슬 면역력 떨어지나.. 엄마도 아가도 면역력 관리 해야할 듯. 너 땜에 병원가는 일은 없길 바란다. 아무것도 못해도 괘안아 건강만 하자. 엄마와 아들"이라며 아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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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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