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팰리스는 전반 1분 첫 슈팅을 때렸다. 아예유가 기습적인 중거리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벗어났다 .
Advertisement
토트넘은 전반 3분 응수했다. 손흥민이었다. 아크 서클 앞에서 볼을 잡았다. 수비수를 제치고 왼발 슈팅을 때렸다 .버틀란드 골키퍼가 막아냈다 .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반 6분 아예유가 다시 한 번 슈팅을 시도했다. 9분에는 톰킨스가 세트피스 상황에서 헤더로 골문을 노렸다. 골문을 넘겼다.
Advertisement
전반 11분 탕강가가 공격에 가담해 슈팅을 때렸다. 수비벽 맞고 나왔다. 이를 스킵이 다시 슈팅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14분에는 루카스가 전진 드리블을 시도한 뒤 슈팅했다. 수비에 막히고 말았다.
크리스탈팰리스가 점유율을 크게 끌어올렸다. 아예유와 갤러거가 토트넘의 왼쪽 수비 라인을 압박했다. 흐름이 크리스탈팰리스 쪽으로 기우는 듯 했다. 토트넘은 이 시기 수비를 단단히 하면서 크리스탈팰리스의 공세를 막아냈다.
그리고 선제골을 만들었다. 전반 32분이었다. 루카스가 중원에서 볼을 잡았다. 오른쪽 측면에 있는 로얄에게 패스했다. 로얄이 다시 리턴패스를 찔렀다. 루카스가 볼을 몰고 들어갔다. 그리고 패스, 케인이 마무리했다. 2분 후 토트넘은 한 골을 더 넣었다. 로얄이 측면을 흔들었다. 그리고 크로스, 루카스가 뛰어 헤더로 마무리했다.
크리스탈팰리스는 더 큰 위험에 빠졌다. 전반 37분 퇴장이 나왔다. 자하가 산체스와 볼을 경합하던 중 고의적으로 밀어넘어뜨렸다. 주심은 자하에게 두번째 경고를 꺼내들었다. 퇴장이었다. 크리스탈팰리스는 수적 열세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