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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랜드마크인 '브루즈 칼리파'는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알려져있다. 매년 9000만명의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이곳에서의 라이트쇼 또한 상당히 오랜기간의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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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뷔바 측은 "이번 이벤트의 거대한 영향력과 광고효과를 고려해 끈질긴 도전과 많은 어려움을 극복한 끝에 뷔에게 중요한 선물을 줄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를 다시 한 번 더 획득했다"며 "로젝트를 실현하는데 도움을 준 'UAE_BTSV'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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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 소식은 아랍 현지에서도 핫 이슈로 떠올라 UAE 최대 언론사인 걸프뉴스를 비롯한 전 세계 미디어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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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