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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닉 감독은 감독으로 6개월 계약 이후 구단의 자문역할로 돌아간다. 이때까지 랑닉은 맨유의 전력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하는 임무가 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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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미러지는 27일(한국시각) '맨유 랑닉 감독은 울버햄튼 핵심 미드필더 후뱅 네베스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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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형 미드필더로 강력한 킥력과 빠른 판단에 의한 패싱 성공률이 상당히 뛰어나다. 2017년 울버햄튼과 5년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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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네베스를 영입하려고 하지만, 경쟁자들이 많다. 피차체스지는 '아스널, 토트넘, 리버풀, 첼시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