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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현재 리그 4골을 터트리며 빠르게 주전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햄스트링 부상으로 애써 쌓아놓은 입지가 흔들릴 전망이다. 부상 재활이 길어지면 주전 자리를 지킬 수 없다. 또한 폼도 흐트러진다. 더불어 황희찬이 정상 컨디션 회복에 오래 매달리게 된다는 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에도 악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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