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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김정은', '중대장', '현실 언니'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으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K-장녀'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김정은과 주위에 흔히 있는 현실적이고 귀여운 동생 김정민에 대한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김자매를 비롯한 호적메이트만의 매력에 화제성과 시청률이 응답하며 파일럿 이후 김자매의 재출연과 정규 편성 요청이 쇄도했다고. 이런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김자매가 응답했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갯벌로 향한 김자매. 폭설이 오는 갯벌에서 역대급 생고생을 경험하며 한 편의 가족 시트콤 같은 신선하고 재미있는 꿀잼 하루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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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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