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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은지는 "제가 23살에 코빅을 시작했는데 지금 30살이 됐다. 너무 영광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언제가 꼭 선배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바쁜 스케줄에도 끝까지 공개코미디를 놓치 않으셔서 제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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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사진 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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