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남편과 함께 딸의 영유아검진에 나섰다.
Advertisement
한지혜는 2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빠랑 윤슬이랑 영유아검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 윤슬이를 품에 꼭 안고 병원 순서를 기다리는 한지혜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한지혜의 남편은 모자와 커다란 외투, 마스크 등으로 온몸을 무장했지만 숨길 수 없는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한지혜는 "벌써 70cm, 8.9kg... 잘 크고 있다고 합니다. 얼굴 머리 작아서 다행. 볼살은 미안해. 엄마 닮은 볼살 30대 후반엔 빠지더라"라고 했다.
Advertisement
한지혜의 딸은 아빠의 품에 얌전히 안긴 채 6개월 아기 잡지 않은 의젓함을 보였다.
특히 윤슬 양은 엄마 한지혜를 닮아 포동포동하고 귀여운 볼살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