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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딸 윤슬이를 품에 꼭 안고 병원 순서를 기다리는 한지혜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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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지혜는 "벌써 70cm, 8.9kg... 잘 크고 있다고 합니다. 얼굴 머리 작아서 다행. 볼살은 미안해. 엄마 닮은 볼살 30대 후반엔 빠지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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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슬 양은 엄마 한지혜를 닮아 포동포동하고 귀여운 볼살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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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