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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 리호 양과 함께 김치수제비를 만드는 손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리호 양은 비닐장갑을 낀 채 열심히 수제비 반죽을 하고 있는 모습. 리호 양의 작지만 야무진 손길이 귀여움을 안긴다. 이어 손태영은 리호 양이 직접 빚은 반죽을 국물에 넣으며 김치 수제비를 만들었다. 미국에서도 여전한 권상우 손태영 가족의 한식 사랑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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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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