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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키는 AHC의 광고를 촬영,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후 확 오른 스타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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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접한 팬들은 '은평구의 희망, 아이키 멋지다' '이렇게 예쁜줄 몰랐는데, 화장품 광고에 딱이야 딱' '이젠 시댁 눈치 안보고 큰소리 땅땅쳐도 되겠다'는 등의 격려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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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키는 "명절 되면 한복을 입어야 했는데 나는 전 부치고 있었다. 차라리 부모님들이 '춤추지 마' 해주시면 감사한데 말은 안 하시니까 답답하셨다. 그러고 나서 작년에 방송에 나온 뒤 그때부터 점점 제 일에 대해서 말을 트기 시작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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