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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위지윅스튜디오를 비롯한 전 그룹사 역량을 결집해 개발하고 있는 '컴투버스'는 현실에서의 삶을 온라인상에 그대로 구현하는 거대한 '올인원 미러월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사회, 문화, 경제 등 현실 세계 시스템을 디지털 세상으로 옮겨와, 일상 생활이 이뤄지는 실제 삶의 공간으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컴투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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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된 컴투버스 월드 콘셉트 오버뷰 영상은 일과 생활, 여가로 이어지는 삶이 '컴투버스'라는 하나의 가상 도시 안에서 펼쳐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서비스가 아닌 삶의 공간'이라는 컴투스가 추구하는 메타버스 지향점을 담고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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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기업 임직원들의 출퇴근, 스케줄 관리, 규모별 회의, 프리젠테이션 등 기본 근무 지원은 물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근거리 화상 대화 기능 등으로 물리적 거리에 구애받지 않는 메타버스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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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컴투스 그룹은 내년 하반기 약 2500명 규모의 그룹사 전체 임직원을 '컴투버스'로 입주시키고 본격적인 미러월드 메타버스 시대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선도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메타버스 생태계를 설계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기업들의 입주를 통해 하나의 공간에서 일, 여가, 경제 활동이 펼쳐지는 메타버스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