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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예쁘게 꾸민 집에서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엄마 이시영의 도움을 받아 고사리 손으로 쿠키로 집을 만들며 집중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집 거실에 설치한 놀이기구를 타며 환하게 웃는 아들의 모습은 이시영에게 힐링을 선물했다. 이때 이시영은 눈을 크게 뜬 채 산타 안경을 쓰고 있는 자신의 모습도 게재, 다소 코믹한 표정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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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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