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대한병원협회에서 정영호 회장, 송재찬 상근부회장이, 대한적십자사는 이재승 모금전략본부장, 송규영 정기후원팀장이 참석했다.
대한병원협회는 지난 2월 8일 대한적십자사와 '씀씀이가 바른병원'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1507만여 원의 기부금과 약 43억원의 추천 금액을 전달한 바 있다.
내년에도 양 기관은 공간기부 및 병원 대상 직장인 기부를 추진하는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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