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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각) 영국 사우스햄턴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사우스햄턴과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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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적 우위를 점한 토트넘은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후반 18분 케인이 또 한 번 사우스햄턴의 골망을 흔들었다. 윙크스의 패스를 받았다. 케인이 완벽한 첫 터치 후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간발의 차이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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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왜 케인의 팔만 오프사이드 라인으로 측정하는가. 수비수는 측정하지 않는가', 'FXXX. 실제로 어리석은 판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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