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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영란은 남매와 저녁을 먹으며 육아 중이다. 이때 마치 아기새가 음식을 받아 먹듯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장영란은 딸, 아들과 음식을 나눠 먹으며 애정을 뽐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퇴근 후 육출"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에 함박 미소를 짓는 장영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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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한의원을 오픈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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