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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고아주가 과거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다는 사실이다. 고아주가 포르투갈에서 해방된지 60년 정도 됐다. 우리 입장에서는 미우라 동상을 세운 셈이다. 고아주 시민은 "호날두 동상이 세워졌다는 소식에 대단히 실망했다. 고아주 출신 축구선수들도 많다. 그들에게 자부심을 배울 필요가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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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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