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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은 임인년 호랑이 해다. 카타르월드컵이 열리는 해이기도 하다.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의 에이스이자 한국 축구 A대표팀의 주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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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직면한 현실은 우승과는 좀 거리가 있는 게 사실이다. EPL에는 맨시티 리버풀 첼시 같은 거함 들이 리그 순위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수치상으로 토트넘이 뒤집기는 쉽지 않다. 그렇지만 손흥민은 큰 꿈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카타르월드컵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한국 A대표팀은 아시아최종예선 통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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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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