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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터 이문세'는 2년에 한 번씩 콘셉트를 바꾸어 열리는 이문세의 시즌제 공연으로 '광화문연가', '옛사랑', '사랑이 지나가면', '소녀' 등 '이문세 표 발라드 축제'가 콘셉트다. 특히, '2021 씨어터 이문세' 투어는 펜데믹 장기화로 어려운 공연 환경에서 시작된 만큼, 음악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관객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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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의 목소리로 만나는 '슬립 가이드'는 심야 라디오를 듣는 듯 편안한 느낌으로, 지친 하루를 위로하고 다독이며 수면과 일상의 안식에 도움을 주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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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해를 맞아 본격적으로 음반 준비에 돌입할 예정인 이문세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로 2022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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