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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이의 엘리베이터 셀카가 담겼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앙리와 괴물 1인 2역을 맡고 있는 카이는 괴물 분장을 지우지 않은 채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모습. 마크스에도 가려지지 않는 피투성이 분장이 눈길을 모은다. 엘리베이터에 타자마자 놀랐을 주민들을 위해 직접 사과에 나선 카이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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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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