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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 션과 함께 연탄 배달 봉사 중인 아들 하랑 군의 모습이 담겼다. 션의 아들은 뒷모습부터 체력까지 션을 꼭 닮은 모습. 특히 한 번에 연탄 12장까지 거뜬히 드는 힘이 돋보인다. 선행도 부전자전이었다. 엄마 아빠를 닮아 추운 겨울에도 선행에 동참하는 하랑 군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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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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