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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는 31일(한국시각) '12월 5주째 파워랭킹에서 시카고 불스가 지난 주보다 1계단 올라선 2위에 랭크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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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불스의 돌풍은 예사롭지 않다. '찻잔 속 태풍'이 아닌 돌풍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 더마 드로잔과 잭 라빈, 니콜라 부셰비치 등 빅3의 잇단 코로나 결장, 그리고 론조 볼까지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됐다. 하지만 드로잔이 들어오면서 폭발적 득점력을 보이고 있고, 잭 라빈과 부셰비치도 돌아왔다. 최근 알렉스 카루소, 데릭 존슨 주니어, 패트릭 윌리엄스 등 팀의 '끈끈함'을 담당하는 선수들의 부상과 결장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들이 완전체를 이루면 공수 밸런스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 동부 정상도 가능하다는 게 현지 전문가들의 의견. 적어도 플레이오프에서 강력한 다크호스로 이미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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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코로나 변수에서 돌아온 밀워키 벅스가 6위를 차지하면서 동부 최강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는 점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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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5주 NBA 파워랭킹
1=골든스테이트
2=시카고
3=유타
4=피닉스
5=브루클린
6=밀워키
7=마이애미
8=멤피스
9=클리블랜드
10=샬럿
11=덴버
12=필라델피아
13=LA 클리퍼스
14=샌안토니오
15=뉴욕
16=댈러스
17=워싱턴
18=미네소타
19=보스턴
20=LA 레이커스
21=새크라멘토
22=뉴올리언스
23=애틀랜타
24=토론토
25=오클라호마
26=인디애나
27=포틀랜드
28=올랜도
29=휴스턴
30=디트로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