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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권을 형성하던 첼시와 리버풀이 최근 계속해서 미끄러지며 격차가 벌어졌다. 맨시티는 30일 브렌드포드 원정에서 필 포든의 선제결승골로 1대0 승리하며 10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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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매체 '풋볼 데일리'가 소개한 자료에 따르면, 시즌 돌입 후 새해가 오기 전 2위와 격차를 8점 이상으로 벌린 선두팀들은 빠짐없이 우승했다. 그것도 무난하게 우승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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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점차는 말할 것도 없고, 8점차도 좁히기 힘든 격차란 걸 의미한다. 맨시티가 지난시즌에 이어 2연패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이유다. 맨시티가 이번에 우승할 경우 최근 5시즌 중 4번 타이틀을 거머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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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