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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종국은 "제가 사실 라면을 잘 안 먹는 것으로 알고 있지 않나. 방송 말고 집에서 라면을 직접 끓여 먹는 건 15년 정도 됐다"라며 "있는 대로 라면을 다 사왔다. 제가 최대로 라면을 얼마나 먹을 수 있는지 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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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다 익은 라면 면을 꺼내 올리며 "이야 얼마 만에 라면 끓여먹는 거냐. 라면 먹는 프로그램을 얼마 전에 하긴 했는데 제가 직접 끓여 먹는 그런 게 아니었다"고 집에서 처음으로 먹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라면을 흡입한 후 "라면이 대한민국을 키웠다"고 라면 맛에 감탄하며 "12개 금방 먹겠다"고 다시 한 번 먹방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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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재석이 형이 코로나 걸린 것 때문에 촬영이 밀려서 이틀 연속으로 '런닝맨' 촬영을 하고 있다. 내일도 촬영이다. 내일 얼굴 작살 날 것 같다. 방송 보다보면 라면 먹은 날이 어떤 날인지 알 것 같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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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먹방하는 거는 너무 힘이 든다. 차라리 운동이 낫다. 먹방은 적당히 하도록 하겠다. 6봉을 맥스로 마지막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