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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형태별 교통사고는 회전교차로 사고가 2016년 846건에서 2020년 1453건으로 증가했다. 회전교차로가 불필요한 신호 대기를 줄여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저속 진입을 유도해 안전성은 높지만 통행 방법을 알지 못하고 진입하면 사고가 나기 쉬워 운전자가 올바른 통행 방법을 숙지해야 한다는 게 도로교통공단의 설명이다. 도로교통공단은 "회전교차로에서는 중앙 교통섬을 중심으로 반시계방향으로 통행하며, 회전하고 있는 차에 통행 우선권이 있는 만큼 진입 차량은 서행하고 양보선 앞에서는 일시 정지해야 한다"며 "방향지시등은 진입 시 좌측, 진출 시 우측을 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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