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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방송된 '라켓소년단'은 16세 소년소녀들의 성장기를 그린 것으로, 무공해 힐링 작품으로 호평받은 바 있다. 마이크 앞에 선 주역 김강훈은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공을 돌린 후 "다 같이 받는 상이라서 더 뜻깊은 것 같다.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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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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