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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혜연은 "마시멜로를 먹지 않는 오빠가 내 마시멜로 다 구워줌! 오빠는 불이 좀 죽은 후에 구워야 한다고 했지만 당장 먹겠다고 징징거려서 결국 마시멜로에 불 붙음"이라며 주진모의 다정한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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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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