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도 아닌데 울컥"…이지현, 새해부터 감수성 폭발 무슨일 by 백지은 기자 2022-02-01 09:19: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Advertisement이지현은 1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일어났더니 하얀 세상에 혼자 감동받아 울컥했어요. 아직 갱년기는 아닌데 말이죠. 내린 눈만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하기요! 그리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기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소복하게 쌓인 새해 아침의 풍경이 담겨있다.Advertisement이지현은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