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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첫 날부터 코로나 변수 속에 선수 이탈 상황을 맞이했다. 캠프를 앞두고 입국한 외국인 선수 1명이 자가격리기간 중 가진 검사에서 코로나 양성 반응에 이어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고, 국내 선수 1명도 가족 중 확진자가 나오면서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격리 중이다. 확진 선수 1명이 더해지면서 KIA 캠프 이탈자 숫자는 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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