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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종혁은 해병대 식 인사부터 유격 훈련을 전부 선보이며 '강철 DNA'를 맘껏 드러낸다. 이어 '사랑꾼' 면모까지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모두 보여준다고. 지난해 4월 결혼한 오종혁은 대결을 앞두고도 아내를 떠올리며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달달한 신혼 생활 중인 오종혁 부부의 행복한 모습도 모두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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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어느 때보다 치열한 2라운드 대결이 긴장감을 일으킨다. '맘마미안' 마지막 손맛 대결 메뉴는 바로 '오징어 볶음'. 오종혁은 "오징어 볶음만큼은 아내보다 어머니 것이 더 맛있다. 결혼 전에는 일주일에 두 번 항상 먹었다"라며 극찬한다. 과연 '아내 바보' 오종혁을 사로잡은 어머니만의 비법은 무엇이었을지, 셰프 군단은 이를 재현해 낼 수 있을 지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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