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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전 멤버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모두 완료했으나 차준호와 이협에 이어 황윤성과 주창욱까지 돌파감염이 됐다. 이에 4명은 자가격리가 가능한 숙소에서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다행히 4명의 멤버 모두 가벼운 목감기 외에 다른 증상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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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울림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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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아티스트 DRIPPIN(드리핀) 멤버 황윤성, 주창욱이 2월 1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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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김동윤, 김민서, 알렉스와 관련 스태프는 자가격리 중으로 잠복기를 고려하여 지속적인 PCR 검사 및 자가 키트 확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와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검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 따라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심려를 끼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코로나19 지침 준수와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