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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1일(한국시각) '중국 황 펑 심판이 베이징올림픽 기술 심판을 맡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에서 중국 선수를 위해 편파 판정을 한 게 드러나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던 심판'이라고 보도했다. 피겨 스케이팅 기술심판은 총 3명이다. 스페셜리스트, 스페셜리스트, 어시스턴트 스페셜리스트다. 세 명의 기술 심판은 선수들의 연기 요소를 채점한다. 황 펑은 컨트롤러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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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는 선수들의 연기 요소에 대한 레벨을 결정할 수 있는 강한 권한을 가진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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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C는 중국에 밀려 동메달을 딴 캐나다 피겨 선수 메건 두하멜과 인터뷰를 싣고 '그 사람을 퇴출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올림픽 무대에 복귀하면 안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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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중국은 쇼트트랙에서 한국을 제치고 최강 자리를 노리고 있다. ??문에 편파 판정이 우려된다. 한국 선수들 사이에서는 '판정은 심판의 몫이지만, 실격에 대해 각별히 주의하고 있다'고 말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