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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메트로는 '반 더 비크는 2020년 여름 맨유의 유니폼을 입을 때만해도 엄청난 재능을 여겨졌다. 하지만 맨유에서의 18개월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단 4경기 선발에 그쳤다. 올 시즌 EPL 69분 밖에 뛰지 못했다. 그는 에버턴에서 맨유가 왜 자신에게 3500만 파운드를 썼는지 정확히 보여주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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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이 반 더 비크를 영입하는 데는 램파드 신임 감독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전해진다. 반 더 비크는 "나는 신임 감독과 정말 긍정적인 만남을 가졌다. 내 결정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나는 그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같은 포지션이기 때문이다. 에버턴과 함께 발전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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