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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김준희가 시댁 어른들에게 받은 세뱃돈 봉투가 담겨있다. "항상 건강하고 지금처럼 늘 행복하길 바라", "언제나 걱정하고 신경 써줘서 감사하고 예뻐" 등 따뜻한 말이 한가득 담겨있다. 김준희는 "새해마다 세뱃돈 주시는 시댁 어르신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로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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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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