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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과 결혼한 계기를 고백했다. 그는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는데 내가 먼저 조금 잘됐다. 그런 나를 보니 자기가 조금 애매해졌다고 생각하더라"며 불안해하는 남편 인교진을 위해 먼저 프러포즈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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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애주가 소이현은 연예계에서 주당으로 유명한 신동엽, 성시경과 함께 주량에 관한 에피소드를 나누며 이야기에 꽃을 피웠다. 이들은 "완전 다르다", "소맥만 60잔 이상 마셨다. 소주 7병을 뚝딱 마셨다"며 연예계 최강 술 고수 한 명을 꼽았다. 그의 정체는 오는 4일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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