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찰리 반스(롯데 자이언츠)는 이미 던지고 있다. 글렌 스파크맨도 곧 첫선을 보인다.
Advertisement
롯데 관계자는 3일 "스파크맨이 오는 10일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파크맨은 지난달 27일 입국 예정이었다. 하지만 미국 텍사스 오스틴공항을 통해 출국하기 직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와 일정을 연기했다.
Advertisement
이후 지난 1일 인천으로 입국, 자가격리를 소화중이다. 방역 당국이 해외 입국자의 격리 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조정함에 따라 스파크맨의 격리는 오는 8일 오후 12시에 해제된다. 다만 다음날인 9일은 롯데 구단의 훈련 휴식일이다. 따라서 10일부터 합류하게 된다.
롯데는 올해 3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새 얼굴로 바꿨다. DJ 피터스와 반스는 지난달 19~20일 각각 입국, 캠프 첫날부터 뜨거운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Advertisement
스파크맨 외에도 롯데 국내 선수 중 2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만 두 선수 모두 애초에 캠프에 합류하지 않고 격리 및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