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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3일 대구체육관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5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있다. LG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경기. 일단 3연패를 끊어야 한다. 그리고 6강 경쟁팀인 한국가스공사와의 맞대결에서 패하면 치명적이다. 한국가스공사전 4전승 기록도 이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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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한국가스공사전은 1쿼터부터 뜨거웠다. 신인 이승우가 1쿼터에만 혼자 10점을 퍼부었다. 이관희도 내-외곽에서 고르게 득점에 가담했다. 그리고 2쿼터 일찌감치 41득점을 넘어섰다. 2쿼터 종료 1분53초를 남기고 정해원의 3점슛으로 42번째 득점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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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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